천상의 예언

     천상의 예언




천상의 예언

 

제임스 레드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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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예언!! 이 글은 맹목적으로 그냥 하루 하루 의미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이 도대체 어떠한 의미에서 어떠한 길을 걸어가는 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으라는 메시지를 주는 책입니다. 어떤 분이 감사하게도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정리 해주셔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특히 9번째, 10번째 예언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간이 가는 바르고 올바른 길이란.. 자기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깨닫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연결고리로 연결되어 있는 그 존재들과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자신이 가는 궁극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틀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은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육임(六任) 조직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1)은 6이라는 형(形)을 쓰고서야 비로서 세상으로 도약할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의 이와 같은 핵심은 수의 철학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그것은 우주의 구조적 본질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상제님 도에 대한 깨달음도 그러한 견지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선천 학문을 배운 사람은 이와 같은 깨달음의 문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상생이라는 것도 그와 같은 6임을 완성하여야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한마음 한 뜻으로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었을 때에야만 상생이라는 것이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6임이 완성된 후 비로소 자신의 육체와 정신이 완성을 향한 기초적 틀이 잡히고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 단계로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조직 속에서 우주 속에서 인간(人間)이 되는 것이지, 홀로독자 독생은 인간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문제이지요. 우주의 모든 조직은 반드시 6수로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항상 명심합시다. 그래서 모든 물질의 기본 원소인 수소가 산화되어서 만들어진 물도 뭉치면 항상 6각형을 이룹니다.

후천은 모든 것이 통일로 들어갑니다. 우주의 모든 것 구석 구석 하나하나가 통일이 되어서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을 때 우주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세상에 내리신 육임이라는 것은 후천의 문명이 나아갈 이정표를 제시하신 것입니다.

- 안담울-

 

예언① - 우리의 삶을 잘 관찰해보면 우리가 늘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많은 사건들이 나도 모르게 "나"와 관련되어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우주의 신비로운 간섭,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가게 하고 있다는 예언을 발견한다. 이는 보통 사람들은 감지를 못하고 있으나 스스로 자기의 삶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언② - 그 같은 "나" 주변의 사건들이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 그 사건을 자각함으로써 내가 지구에 산다는 것과 우주의 본성을 깨닫는 단계를 말하는 예언이다. 다시 말하면 "내"가 사는 목적을 깨닫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나"라는 미시적인 존재에서 "우주"라는 구조적인 면에서의 거시적 테두리를 인식하는 단계로서 그릇을 크게 같는 다는 마음을 우주와 일치시킨다는 것이다. [점점 어려워 지죠?] 즉, "나"는 "우주"인 것이다.


 

예언③ - 자, 이제는 이 "우주"가 하나의 물질이 아니라 역동적인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이다. 모든 사물은 에너지가 있다. 따라서 "나"의 에너지와 사물의 에너지, 우주의 에너지와 일치시킬 수 있으며, 그러면 마음만 먹으면 그러한 에너지를 인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마도 빌헬름 라이히의 오곤 에너지(Orgone Energy)이론을 떠올리게 한다. 즉, 인간사상의 발달과정을 라이히의 이론에 따르면, 도덕적 책임(의식의 문제)-> 무의식의 문제-> 역사사회적인 문제->DNA 같은 생물학적 문제->우주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에너지 - 이를 근원이라고 보는데, 이 근원을 자각하는 단계를 말한다.

 

예언④ - 이러한 에너지와의 단절은 바로 악이요 고통이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현재 불안하고 서로를 멸시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 우리가 싸우고 반목하고 갈등하는 것은 우주의 에너지와 단절되어 상대방의 에너지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을 자각하는 단계를 말한다. 다시 말하면, "나"가 우주의 에너지와 단절이 안되면 부족함이 없어 결코 남을 해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우주의 에너지와 늘 함께 하면 싸움과 갈등은 없어지는 것이다.


 

예언⑤ - 그러므로 우리는 잃어버린 에너지를 찾아야 하며, 모든 인간에게 내재되어있는 에너지와 서로 연결한다면,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부족하다면 "나"의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 것을 좀더 쉽게 설명한다면, 우리는 "남"과 "여"의 사랑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이 두 사이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바로 에너지 현상이다. 에너지를 주고 받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이 에너지가 끊어지면 "사랑"의 힘은 잃어가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에너지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글세 혼자 될까? 이 것이 바로 10번째 직관인 것이다.


 

예언⑥ -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놀라지 마세요!! 과거를 안다는 것이다. 내가 과거에 무엇을 했으며, 어떤 나쁜 일을 했는가를 아는 단계이다. 좀더 쉽게 말하면 과거의 "시간"을 점령하는 단계인 것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세계로 간다는 의미이다. 이처럼 과거를 알므로서 현재의 "나"를 알고 내가 왜 이 세상에 나왔는가를 안다는 것, 그리고 이제 미래가 있다는 영적인 사실을 깨닫는 단계를 말한다. 이 부분은 James가 꼭 그렇지는 않았겠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동양의 "윤회사상"을 예를 들어도 괜 찮을 것이다. 즉, 중요한 것은 왜 "나"의 인생이 지속적일까? 라는 것이다. 인도 힌두교의 선이나 불교의 해탈을 보면 그 목적이 있는데, 인도의 선은 삶을 통하여 과거의 "업"을 싣는 것이요, 그래서 다음 세상에는 보다 나은 인생으로 탄생하기를 바라는 것이며, 불교의 해탈은 "나"가 마지막으로 모든 "업"을 싣어 더 이상 다음에 다시 탄생을 하지 말게 해달라는 의미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6번째 지혜는 우리 모두는 무엇인가 신의 "목적"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자각하자는 것이다. 만약 그 목적을 이 세상에서 수행하지 못하면, 그 목적을 완수할 때까지 계속 다시 태어난다는 가정을 두고 있는 것 같다. [그 다시 태어남이 무엇이든 간에 말이다 - 점점더 무서워 지죠?] [보충설명 - 불교의 해탈은 혼자의 힘으로 수련하여 "나"를
마지막의 "업"으로 끝낸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다음 단계인 윤회에서는 새로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만약 "업"을 싣지 않으면 윤회에 따라 그 "업"을 싣기 위해 또 무언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힌두교의 "선"은 다소 다르다. 혼자서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통하여 다 같이 수련하여 결국 내세와 현세를 오가는 상태로 진입하는 것이다. 따라서 끝이 아니라 영속적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James의 "열 번째 직관"은 다소 힌두교의 그 것과 흡사하다.]

 

예언⑦ - 자 이제, 그러한 영적인 임무를 자각하게 되면 우주의 그리고 신의 신비로운 에너지 흐름이 "나"의 내재 속에 더 한층 강화되어 이제는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본질적인 목표를 향해 나가게 되는 단계를 말한다. 신이 준 목적을 알고 완수하기 위해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 움직임 하나 하나에는 모두가 어떤 의미가 있어 만나는 사람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나, 이들을 통하여 점차 보다 나은 영적으로 발전해 나가게 된다.


 

예언⑧ - 만나는 사람들마다, 스쳐가는 사람들마다, 그리고 접하는 모든 사물들마다, "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나"에게 줄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 이르면, 대하는 상대방의 에너지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그들을 사랑스럽게 대하므로, 반대로 그들로부터 에너지를 저절로 받으며, 상대방도 잃었던 에너지를 회복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나 그런 것이 아니라, 이미 그러한 영적인 임무를 같이 받은 사람들이 저절로 모이게 되며(정하여져 있다는), 상호 교류를 통하여 에너지는 증폭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지적할 것은 누구나 그러한 임무를 받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에서 언급한 각 단계의 예언들을 빨리 자각하는 사람들만이 먼저 임무를 완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글쎄? 계속 태어나야지 별 수 있나? 매번 이 세상에 태어나서 고생만 계속하는 거지 뭐?

 

예언⑨ - 자, 뜻을 같이하는, 그리고 임무를 같이 받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상호교환하고 신이 내린 임무를 완수하려면,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이 복잡한 세상에서 그러한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무수히 많은 신자, 목자, 목사, 부처... 그 이외의 신이라 자처하는 인간들이 도처에 깔려 있지만 그들은 결국 아무 것도 해내지 못했는데, 이들은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지속적으로 같이 노력하고 에너지를 서로 주고 증폭시킴으로써 육신에 변화가 일어나는 단계가 바로 9번째 예언인 것이다. 현세와 내세가 하나로 통합되고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없어지며 현세와 내세를 왕래하는 단계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불교에서의 "해탈"의 경지요, 윤회사상의 "끝"이요, "진리"를 찾았다는 단계인데, 이들과는 단적으로 다른 것이 있는데, 바로 James가 알리고 싶은 것은, "혼자서는 안된다"는 진리인 것이다. 해탈이나 그 무엇들은 혼자서도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이 9번째 예언과, 그 앞에서 언급한 예언들을 잘 살펴보면, 어떤 무리가 있다는 것이요, 그 임무를 받은 무리들이 결국 스스로 만나 노력해야 이 단계에 다다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 "Cooperation"이요, "믿음(Trust)" 의 공동사회를 건설한다는 뜻과 일치하여 소개하고자 했던 것이다.


 

예언 10 - 그 것은 바로 다 같이 힘을 합치면, 임무를 받은 사람들끼리 서로 노력하고 에너지를 서로 공유하면, 그 들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고, 결국 미래상을 발견하여, 그 미래상을 이 지구상에서 보존한다는 것이 열 번째 직관인 것이다. 이 열 번째 직관의 또 다른 중요한 의미는 누구나 인간으로 태어나면 과거의 "업"이 무엇이든간에 신께서 내린 어 떤 임무를 갖고 태어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주와 신과의 에너지를 스스로 단절시켜 그 진리를 알지 못하므로, 결국 나쁜 짓을 하고 이 우주를 파괴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바로 미리 에너지를 찾아 신의 임무를 발견하는 인간들의 몫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요즈음 전세계적으로 보면 지구를 살리자, 환경을 살리자, 자선단체, 종교단체.... 등등, 이들이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상은 이들이 힘을 합쳐 노력함으로써, 상호 에너지가 교환되고, 신과의 에너지와 공유되어, 모든 단체가 하나가 되고,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어, 결국 우리의 미래상을 찾는다는 것으로 결론을 맺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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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 김승윤 (2013-01-13 17:14:35)






벅명진 ()
  
지금 대충 읽어 보았지만.. 가슴이 시원 해지내요..
어딘지 모르게요. 하구 싶던 말들을 대신 해준 사람이 또 다른 곳에 있는듯 하내요..
천상의 예언 .. 그 책을 한번 즘 읽어 보구 싶내요... 글 잘보았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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